
워홀 D+1 | Caffe Mira에서 아침, SIN 받고, 벤쿠버 공립도서관 구경, City Market/IGA/H-Mart에서 장보기 2025.02.09
이 정도로 평온해야 도시가 조용한가 슬슬 힘들어지기 시작해서 집 가려는데 IGA가 보이네? 못 참지 다행히 요거트 코너에서 신박한 맛 발견! 애플파이랑...할인하길래 소스랑 면까지 사옴 (원래 사려고 했음) 지도 보니까 바로 옆에 H-Mart가 있어서 국그릇할만한 용기 찾으러 고,, 역시 실리콘 오븐 글라스있어서...
노는 게 제일 좋아➰ https://blog.naver.com/nolza0010/223754513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