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한 맛으로 기억되는 보케리아 시장 2026.01.16
피곤함이 역력한 얼굴이지만, 공지한 일정대로 움직여주니 고맙다. 숙소에서 걸어서 30분, 택시로 10분 정도 걸리는 바르셀로나의 부엌 '라보케리아'시장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아침을 먹을 예정이다. 그라시아의 아침 거리 풍경, 가로등 너무 예쁘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길가 매장들이 아직 문을 열지 않은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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