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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후기 글번호 : 1549
글번호 : 1549
등록일 : 2020-07-31 작성자 : 임혜민 조회수 : 24
편안하고 감동적이었던 안양 박달동 독서실 매수후기
등록일 : 2020-07-31 작성자 : 임혜민 조회수 : 24
편안하고 감동적이었던 안양 박달동 독서실 매수후기

사실 저희는 올해초 남미여행 중이었습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코로나 사태가 심각해져 긴급하게 귀국하고 자가격리를 하고..
결혼 전부터 작년 말까지 쉼없이 일만 하던 남편이 모처럼 쉬겠다고 마음을 먹고
다 정리하고 떠난 여행이었는데 계획한 것의 반도 못 보고 돌아왔으니
속이 많이 상했었죠.

다시 일을 시작해야 하는데~
원래 하던 일을 할까 새로운 것을 도전해볼까 기로에 놓여있던 상황이었지요.

학교선생님으로 근무했었고, 학원강사로도 오래 일했던 남편의 꿈은 언젠가 독서실을 해 보고 싶다는 것이었어요.
지금이 기회다 싶어서 해보기로 합의하고 매물을 찾았어요.
여행 때 쓰려고 차곡차곡 모아둔 돈을 결국 독서실 매수하는데 사용하게 되었네요.

남편이 처음엔 점포라인을 몰라서 학원관계자들이 가입해 있는 네이버카페에서 매물을 보더라구요.
당연히 몇 개 없고.. 실망스러운 매물도 많았습니다.
괜찮은 곳도 종종 있었는데.. 뭔가 딱 끌리는게 없어 고민하던 찰나
남편이 점포라인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며 이런 저런 매물들을 보여줬어요.

남편의 독서실 매수 조건은
1. 스터디카페가 아니어야 한다. (어수선한 게 싫고, 공부분위기가 잡힌 곳을 원한다나 뭐라나!)
2. 깔끔해서 인수 후 보수를 거의 안 해도 되는 곳이어야 한다.

두가지였는데 1번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대부분 낙후된 곳이라 2번엔 부합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안양 박달동 독서실
사진으로도 깔끔해 보이는 매물. 연락을 드리고 6월 30일에 김길중 팀장님과 함께 방문했어요.

전 사장님이 깔끔하게 잘 관리하셨더라구요. 큰 규모는 아니지만 공부분위기 잘 잡혀있는 깔끔한 곳.
그리고 저렴한 월세까지..!!

저도 남편도 마음에 들어해서 얼른 진행을 했습니다. 팀장님께서 전 사장님과 의사소통도 나서서 해주시고..
중도금, 잔금날까지 중간중간 필요한 것들 미리 신경 써 주셔서 어려움 없이 일사천리로 쭉쭉 일이 진행되었네요.

그리고 지난 금요일 7월 24일에 잔금 치르고 매수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일주일이 지났네요. 정신없이 일주일이 지나간 것 같아요.
매수 진행과정에서 든든하게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확한 정보전달, 깔끔한 의사소통으로 양도받을 때 번거롭고 까다로운 과정을 원활하게 넘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김팀장님, 민팀장님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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