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후기계약을 체결한 고객님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매수후기 글번호 : 1776
글번호 : 1776
등록일 : 2021-02-04 작성자 : 신민호 조회수 : 152
정신없어서 계약후기 지금쓰네요 과장님
등록일 : 2021-02-04 작성자 : 신민호 조회수 : 152
정신없어서 계약후기 지금쓰네요 과장님

인수받고 몇 달간 정신없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인수받고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 다시 2.5단계로 테이블도 못쓰고, 그리고

카페 업무는 처음이라 손님응대, 기술 등등 배운다고 정신이 없었던 것같아요
그래도 2.5단계도 풀리고 해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매장을 인수받기 전에 정말 많은 매장들을 봤습니다.
예산대가 적었던 탓에 볼 수 있는 매장은 한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좋은 매장이 시간이 지나면 나오겠지라는 생각에 여기저기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유치훈 과장님께 전화를 드리게 됐습니다.

소개해주신 매장은 용인쪽에 위치한 카페였거든요. 생각보다 매출이 나빠보이지
않았고, 권리금도 나쁘지 않았기에 긍정적으로 검토를 했던 것같습니다.

그래도 권리금은 조율이 되기를 희망했던 탓이라 조심스럽게 과장님께 여쭤봤는데
다행히도 팀장님과 함께 권리금 협상 자리를 잘 마련해주었고, 협상 도중에 카페를
운영하던 사장님께서 흔쾌희 조율에 동의를 해주셔서 덕분에 좋은 매장을 좋은 금액에
인수받게 된것같습니다.

여기서 더 잘돼서 다음번에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

상기 내용은 고객님이 IP 223.38.XXX.103 를 통해 직접 등록하신 글입니다.
본 계약후기는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점포라인(www.jumpoline.com)

[답변] 그래도 잊지 않고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일 : 2021-02-04

창업 에이전트 : 유치훈 계약일 : 2020.11.05 연락처 : 010-7665-9538


안녕하세요 유치훈 과장입니다. 그래도 잊지 않고, 이렇게 계약후기
적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열심히 매물작업한 덕분에 사장님
이 말씀했던 것처럼 예산이 적었지만 그래도 좋은 매장을 브리핑 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매장이었고, 가게 사장님께서도 8년 동안 운영을 잘하셨던 탓에
좋은 분을 만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생각했던 것만큼
순조롭게 권리금도 협상이 될 수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2.5단계로
카페 테이블을 낫둘 수 없어서 걱정이 많이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지금은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든 일 뒤에는 좋은 일이 일어나는 말이 있듯이 이번 한 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운영하시다가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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