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12-05
창업에이전트:
작성자:김*희
조회수: 1578
이서영씨의 배려와 격려
일요일인데도 나와주셔서 매물을보여주시고 무거운백과함게 한두시간의 지하철을 갈아타며
여자의 몸으로서 투지 대단합니다.
고객하나하나의 소중함이 절로 느껴집니다.
앞으로 잘된 인물입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