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6-01-04
창업에이전트: 최은이
작성자:박*라
조회수: 23
최은이전무님과 3번째계약
처음 계약부터 벌써 세 번째 인연입니다.
모두 어떨결에 한 것 같지만 정말 계약마다 정성을 다해주시는 걸 느낍니다.
첫 계약이 잠시 떠오르는데 생판 모르는 카페를 하려고 할 때
크게 뜨고 바라보던 전무님^^
그리고 경험없는 나를 위해 교육을 해주는 곳을 소개해주고 신설을 사정상 바로 넘겨 받을 수있게 도와주셨다.
만약 전문님이 아니었다면 아주 모르는 분야라 자칫 큰 손해를 볼 수도 있었겠다고 지금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 요령이 생겨서 좀 더 큰 카페를 인수할 때 진심어린 기쁨을 나누고 응원을 해주던 그 모습은 참 순수하고 좋은 분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근 십년 가까이 카페를 하면서 카페쟁이가 되었는데 갑자기 수술을 하게되어 폐업을 하고 쉬다가,
좋은 매장을 소개해주셔서 채 낫지않은 몸으로 계약을 하고 오픈을 했습니다.
카페와는 전혀 다른 일이지만 또 응원해주시고 마치 본인 일처럼 마음을 써주셔서,
힘든 와중에도 의지가 되었습니다.
세 번의 인연을 겪으면서 또 다른 매장을 찾을때도 최은이전무님에게 꼭 의뢰해야지하는 결심을 벌써하면서 혼자 웃어봅니다.
믿고 함께 갑니다~~~고맙습니다.
모두 어떨결에 한 것 같지만 정말 계약마다 정성을 다해주시는 걸 느낍니다.
첫 계약이 잠시 떠오르는데 생판 모르는 카페를 하려고 할 때
크게 뜨고 바라보던 전무님^^
그리고 경험없는 나를 위해 교육을 해주는 곳을 소개해주고 신설을 사정상 바로 넘겨 받을 수있게 도와주셨다.
만약 전문님이 아니었다면 아주 모르는 분야라 자칫 큰 손해를 볼 수도 있었겠다고 지금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 요령이 생겨서 좀 더 큰 카페를 인수할 때 진심어린 기쁨을 나누고 응원을 해주던 그 모습은 참 순수하고 좋은 분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근 십년 가까이 카페를 하면서 카페쟁이가 되었는데 갑자기 수술을 하게되어 폐업을 하고 쉬다가,
좋은 매장을 소개해주셔서 채 낫지않은 몸으로 계약을 하고 오픈을 했습니다.
카페와는 전혀 다른 일이지만 또 응원해주시고 마치 본인 일처럼 마음을 써주셔서,
힘든 와중에도 의지가 되었습니다.
세 번의 인연을 겪으면서 또 다른 매장을 찾을때도 최은이전무님에게 꼭 의뢰해야지하는 결심을 벌써하면서 혼자 웃어봅니다.
믿고 함께 갑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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