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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7-09-06 작성자 : 점포라인 조회수 : 7266
테라스에 숨은 소비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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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7-09-06 작성자 : 점포라인 조회수 : 7266
테라스에 숨은 소비심리
테라스 전쟁이다.

주요 상권은 말할것도 없고, 동네요소 요소에도 테라스 전쟁이다.

트렌드가 쉽사리 사라질거 같지 않다.



왜 일까?



뭔가 운치, 여유를 찾고자하는 소비심리 그거다.



좁다란 테라스위에 테이블 몇개로 해소 안 될법한데도

있는게 동선의 유입을 유도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다.



주택을 볼까?



주택.. 뭐니뭐니 해도,

정원있는 단독주택이 많은 이들의 로망 아닌가?



아파트가 대세고 집값 상승폭도 크다 하지만

연희동 대지 1165㎡에 건평 165㎡의 주택은

아무나 소유할 수 있는게 아니다.

대지의 ㎡당가가 웬만한 서울의 아파트 대지지분의 ㎡당가보다 훨씬 낫다 할지라도

웬만한 대지 1165㎡이상의 단독주택 소유는

금액적 덩어리 자체가 너무 커서

누구나 덤벼 볼 수 있는 주택이 아니다.



한마디로 정원있는 단독주택에 살고 싶은건 많은 이들의 로망인 것이다.

세계 어떤 나라로 가도 마찬가지다.



향후 10년,

서울의 단독주택지는 어떤 종류의 주택과도 비교 안 될 정도로 가치가 뛰어날 것이라 예상한다.

실로 잠원동, 반포의 재건축 단지의 높이 치솟은 아파트를 매매하고

연희동이나 성북동, 포이동쪽의 단독 주택이나

적은 세대수의 고급빌라를 매입한 이들이 늘어 나고 있다.



주택구입비 10억 넘게 있다면

길게 바라보고

연희동 단독 주택을 사고 싶다.


세계적 추세로 봤을때,

인간의 본능이 자연에 섞여 있길 원하고

뭔가 여유공간이 있길 원한다.



그 기본적 심리

즉, 현대인의 로망이

평소 자주 들려서 소비하는 상가에

대입되고 있는 것이다.


주류,커피,식당,제과점,편의점등 업종을 망라하고 테라스에 열광한다.

테라스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는

정자 파라곤 라인에는

핸드폰대리점 매장 앞도

테라스가 있는 것이다.

정자 파라곤 라인은

딴말 필요없다.

테라스가 없는 매장이 손에 꼽힐 정도다.



그러니 테라스 전쟁이라고 안 할수 있겠는가!



10㎡의 비밀인 것이다.

그런데 그 효과는 99㎡의 효과를 낸다.

앞으로도 계속 트렌드는 계속 갈거다.



테라스 쫙 깔수 있는 매장 찾아 나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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